[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치명적인 윙크로 매력을 발산했다.
1일 박나래는 "그런 날 있잖아요.. 뭐에 씌인날…그런 날 셀카"라며 셀카를 대방출했다.
박나래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자신에게 취한 얼굴로 매력적인 미소를 지어 보였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해 바디 프로필까지 찍은 박나래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박나래는 바프 후 달라진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개했다. 매일 아침 퉁퉁 부은 얼굴로 맞이했던 박나래는 다이어트 후엔 부기 없는 얼굴로 일어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운동에 재미를 붙인 박나래는 광배 운동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다이어트 시작 후 매일 체중을 쟀다는 그의 현재 몸무게는 48.6kg. 또 과거에 32인치 바지를 입었는데 지금은 25인치 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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