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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여러 종류의 꽃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1971년생인 고현정은 입만 클로즈업하거나 코와 입만 가까이 나오게 찍는 등 트렌디한 촬영법 공개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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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로 3년만에 안방에 복귀할 예정이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 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 분)를 인수해 까칠한 멘토와 말 안 듣는 열아홉 살 멘티가 한 팀이 되는 내용을 그린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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