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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2년 여름 에버턴에 이적료 6000만파운드(약 1060억원)를 주고 히샬리송을 영입했다. 히샬리송은 몸값에 미치지 못하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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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SNS를 통해 직접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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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히샬리송의 소유권을 가진 토트넘이 매각을 강행한다면 그도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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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스탠다드는 '토트넘이 2년 전 에버턴에 지불한 6000만파운드에 상응하는 제안을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으로부터 받았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이미 히샬리송을 대체할 센터포워드를 물색 중이다.
토트넘과 연결된 공격수는 이반 토니(브렌트포드) 산티아고 히메네스(페예노르트) 에바니우송(FC포르투) 로이스 오펜다(라이프치히) 등이다.
토니는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이 된 공격수다.
히메네스는 2001년생 키 1m82의 전통적인 9번 유형의 센터포워드다. 케인이 떠난 뒤 측면 요원인 손흥민에게 의존했던 토트넘이 찾는 정통파 공격수다. 2022년 여름 멕시코의 크루즈아줄에서 페예노르트로 이적하며 유럽에 진출했다.
에바니우송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 41경기에서 24골 6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7경기에서 4골을 터뜨려 최고 수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포르투갈 리그에서는 통산 152경기 59골 20도움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풋볼인사이더'는 1일 '토트넘이 단돈 4000만파운드(약 700억원)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토니를 영입할 수 있다'고 조명했다.
풋볼인사이더는 '브렌트포드는 1월만 해도 토니의 이적료로 1억파운드(약 1765억원)를 원했다. 하지만 토니의 계약은 2025년 6월 만료된다. 이제 이적료가 상당히 낮아졌다. 4000만파운드면 충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