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낙찰되는 물건의 경우도 대다수가 감정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리고 있다. 지난달 서울 상가 경매 시장의 낙찰가율은 평균 66.6%로 전달(83.30%)보다 16.7%포인트(p) 감소했다.
Advertisement
지난 5월 서울지역 상가 경매 진행 건수는 총 237건으로 집계됐는데, 지난해 같은 달 100건의 2.4배에 달하는 수치다. 지난 2016년 11월(244건) 이후 가장 많은 건수다. 2022년 월평균 81건 가량이었던 서울 지역 상가 경매 건수는 지난해 월평균 135건으로 늘었고, 올해 들어서는 월평균 195건으로 급증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