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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은 한 병당 약 200달러(약 28만원)로 추정되며 4806병만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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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증류액을 테라코타 흙 항아리에 붓고 내부에 운석을 매달아 천천히 운석 성분이 용해되도록 최소 1년 동안 숙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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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수스의 맥심 기라르댕 CEO는 "운석에서만 볼 수 있는 미네랄인 콘드라이트가 함유되어 있어 기존 보드카의 특징인 부드럽고 정제된 질감과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미네랄 맛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유의 미네랄리티는 일반적인 보드카의 맛보다 혀에 더 오래 남는 풍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