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위는 송지은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김기리가 송지은을 소개시켜줬는데, 송지은이 화장기 없는 얼굴로 새벽예배에 나왔더라. 정말 좋았다"면서 "그 때 송지은이 시크릿 매직 춤을 추더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앞서 박위는 지난 달 28일 방송한 KBS1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예비신부 송지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그는 "김기리의 추천으로 교회 아침 예배를 참석했다가 송지은을 처음 만났다. 예배 끝나고 성경 공부하는 자리에 갔는데 송지은 뒤에서 빛이 나오더라. 첫 눈에 반했다"며 "송지은도 내가 휠체어 타고 들어오는 모습에서 빛이 났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해 티격태격하는 첫 사랑싸움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달 25일 방송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위가 송지은의 매니저로 전격 등판해 송지은의 단독 화보 촬영을 위해 픽업부터 샵, 촬영장까지 모두 동행하며 그만의 사랑 넘치는 방식으로 송지은을 든든히 케어했다. 평소 송지은을 위해 매니저 일을 도맡아 했다는 박위는 물리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송지은의 멘탈 케어까지 책임졌고 박위의 섬세하고 로맨틱한 송지은 맞춤 케어는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