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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요리단은 먼저 의장대와 군악대의 절도 있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감상한 후 박수를 보냈다. 특히 군악대 공연에서 낯익은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도현(상병 임동현)이었다. 이도현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흥을 폭발시키며 안무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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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출장 요리단이 준비한 메뉴에는 이도현의 바람대로 스테이크가 포함돼 있었고 크리스피 모닝빵, 시금치 샐러드, 망고 폼 주스 등도 푸짐하게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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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했던 함박 스테이크를 먹고 나서는 "우리가 먹던 스테이크가 맞나? 이렇게 촉촉하고 포동포동하지 않았는데"라며 다시금 감탄했고 "아빠한테 미안하지만 (백종원이) 우리 아버지이시다. (앞으로 내 이름은) 백동현이다. 백도현으로 활동하려고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