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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웨이션브이는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헨드리는 "설레고 떨린다. 팬분들께 새로운 모습 보여줄 수 있어서 기대된다"고 했고, 쿤은 "이번에 신곡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을 준비했다.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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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텐은 "모든 사람 마음을 잡아서 내 편으로 만들겠다. 무엇보다 재밌게 활동하겠다", 쿤은 "글로벌 차트에서 좋은 성적 거뒀으면 한다. 글로벌 팬들이 많이 들어주시면 좋겠다", 헨드리는 "멤버들 다양한 언어할 수 있어서, 다양한 국가의 팬들 만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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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션브이에게 한국 활동은 어떤 의미가 있는 지에도 질문이 나왔다. 텐은 "NCT로 활동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팬들 자주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다양한 지역에서도 활동하고 싶다. 한중 버전이 같이 나오니까, 한국어 노래하는 웨이션브이에게 빠질 것 같다"고 했고, 양양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 활발하고 에너제틱한 노래하는데, 다음에는 어떤 노래일지 모르겠지만 잘 소화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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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은 웨이션브이 팀 강점에 대해 "끈끈한 관계가 있다. 멤버들 평소에도 자주 만나고 밥먹고 놀고 그런다. 티키타카 잘 맞는다"며 팀워크를 자랑했다. 샤오쥔도 "웨이션브이 멤버들의 모습이 가족 같다. 팬분들이 저희한테 대학생 같다더라. 재밌는 뜻인 것 같다. 여러가지 콘텐츠 많이 찍었는데, 제가 봐도 재밌게 찍은 것 같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웨이션브이의 유쾌한 면모를 뽐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