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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tvN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종영 후 근황에 대해 "휴식을 취하고 있고 가끔 일정을 소화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석훈은 "굉장히 바쁘실 것 같다. 방송 섭외가 많을 텐데 저희 라디오에 출연한다고 해서 (놀랐다). 힘드신데 괜찮으시냐"라고 물었고 김혜윤은 "드라마를 촬영할 때 정신없이 보내서 현재 일정들이 여유롭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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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석훈은 청취자들이 보낸 문자를 보다가 "허형규 배우가 '선친자라 여기까지 쫓아온 영수입니다'라고 했다. 진짜 맞나?"라며 놀랐다. 김혜윤은 "여기까지 쫓아왔어? 지긋지긋해"라며 꾸밈없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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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