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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벨링엄은 버밍엄시티를 거쳐 2020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입단해 유럽에 이름을 날렸다. 올해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면서 '유망주' 딱지를 완전히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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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의 슈퍼스타 주드의 남동생인 조브는 챔피언십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재능 중 하나로 간주된다. 조브는 지난 여름 단돈 300만파운드(약 53억원)에 버밍엄에서 선덜랜드로 합류했다. 47경기에서 인상적인 7골을 터뜨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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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조브 벨링엄이 짧은 경력 동안 그의 형이 달성한 수준에 가까워질 수 있다면 그는 토트넘의 환상적인 계약이 될 수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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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조브 벨링엄은 일반적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한다. 더 깊은 곳에서 8번 역할도 할 줄 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원하는 유형이 바로 이런 선수다. 조브 벨링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첼시의 코너 갤러거다. 갤러거가 토트넘의 1순위 타깃'이라고 자세히 분석했다.
토트넘은 갤러거와 벨링엄을 모두 사들일 수 있다.
팀토크는 '벨링엄은 토트넘의 즉시 전력이라기 보다는 장기적인 플랜에 가깝다. 확실히 팬들이 열광할 만한 이름이다'라고 흥미를 더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