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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박상민은 지난달 19일 오전 8시쯤 음주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몰고 과천시 내 자신의 집 주변까지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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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 당시 박상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박상민은 같은 날 새벽까지 과천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양주 등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박상민은 경찰 조사에서 음주 운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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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상민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그는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정지 수치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후배의 차량을 몰았다가 적발됐고, 1997년 8월에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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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