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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에게 찾아온 쿵쿵이. 너무 고생한 내 전부 허니. 최고의 선물. 고마워. 사랑해. 새로운 내 가족"이라며 19세 연하 아내와 2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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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이날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결혼 5년 차에도 변함없이 달달한 결혼 생활 에피소드와 함께 아내의 임신에 대해 자세히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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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아내의 나이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아내의 직업이 대치동 수학 강사라는 사실은 밝혔다. 그러면서 "잠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인생에서 또 소중한 결정을 한 거기 때문에 혹시라도 너무 공개가 되면 (아내에게) 상처가 될까 봐"라며 비공개 결혼식을 한 이유와 아내의 정보에 대해 말을 아끼는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아내와는 만나서 지금까지 오히려 결혼할 때 이상으로 더 서로 좋아졌다. 집에서도 냉장고에 물 가지러 갈 때도 손잡고 다닌다. 집에서 손잡고 왔다 갔다 한다"며 "자기 전에도 꼭 뽀뽀해 주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무조건 뽀뽀한다. 4년 동안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아내는 잘 때도 손잡고 잔다"라고 달달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서로의 가치관과 자란 환경과 기준이 잘 맞으면 4년이 지나도 같다. 요즘은 아내하고의 일상이 전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