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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등학교 2학년 딸의 학원비 지출을 걱정하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자에 따르면 피아노, 영어 학원 등 남들 하는 만큼만 최소한으로 학원을 보내는데도 월 80만 원 정도가 발생하는데, 대출금에 부모님 용돈까지 드리면 월 50만 원 가량 마이너스가 발생해 부담스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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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교육비 지출과 관련해 남편과 서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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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피아노와 플룻 개인레슨은 비싸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조현아는 "악기는 너무 비싸다고 어머니는 하셨지만 아버지는 그냥 그걸 사오셔서 싸움을 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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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저도 조르고 졸라서 학원을 갔었다"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난 학원을 한 번도 다녀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