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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은 유병재에게 "감사 인사 드리려고 메시지 남긴다"며 "우울증과 불안장애로 힘든 하루들을 보내던 중 의사 선생님께서 저에게 집에서 즐거운 영상을 보라고 권유했다"고 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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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도 문학의 밤 보다가 감사해서 메시지 보낸다"며 "제 삶에 생기를 안겨줘서 너무 감사하다. 정말 너무 너무 정말 매우 감사하다.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삶에 생기를 안겨준 유병재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유병재는 DM을 공개하며 눈물을 흘리는 외국인 사진을 덧붙여 감동 받았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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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