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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 순간..행복했던 순간들도 참 많았는데 이렇게 그만두게 되어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그동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고요"라며 응원해 줬던 이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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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가은은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사업이 쉽지 않다고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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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엔 사달라고 하면 사줬는데 그때는 돈 계산을 하게 됐다. 딸한테 '엄마 지금 돈 없어. 우리 아껴 써야 해'라고 입버릇처럼 애한테 말했다. 그러니까 어느 날 딸이 돈을 가져와서 '엄마 60만 원이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나 우리 네 명 며칠 먹고 살 수 있어'라고 하더라. 애한테 돈 걱정을 하게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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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