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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레였던 순간 행복했던 순간들도 참 많았는데, 이렇게 그만두게 되어 가슴이 너무 아프다"며 "그동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다. 저는 방송일에 더 집중하고, 늘 그랬듯. 좋은 상품들 잘 골라서 공구로 소개해 드리겠다"고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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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가은은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사업하면서 느낀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사업하는 중간에 방송 일이 줄어들면서 금전적으로 힘들어지니까. 그러면 안 되는데 아이한테 돈 얘기를 하게 됐다"며 "예전에는 아이가 사달라고 하면 다 사줬는데 돈 계산을 하면서 '아껴써야돼'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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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