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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시즌이 종료된 프로농구선수 이관희의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 비시즌을 앞두고 구단 트레이너, 매니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던 이관희는 마사지를 받는가 하면 시즌 마무리를 기념해 인바디 검사까지 진행한다. 그중 이관희는 구단 매니저와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하며 친근함을 과시하는데. 구단 매니저의 제보에 따르면 이관희는 손이 제일 많이 가는 형이라고.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성이 흥미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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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관희의 집도 전격 공개된다. 그의 집에는 몇 년 전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 별이의 물건들, 집안 곳곳에 붙여져 있는 자기 계발과 관련한 메모지 등 다양한 흔적이 눈길을 끈다. 그는 별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반려견의 물을 꾸준히 챙겨준다고. 여기에 이관희는 시간을 쪼개 재테크 공부에 열중한다고 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일상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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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책임질 이관희의 현실 일상은 오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