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러시아 라이프 뉴스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각) 낮 12시 모스크바 외곽의 루즈니키 올림픽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총 26시간 동안 축구 경기가 진행됐다. 이는 2014년 세운 24시간보다 2시간이 더 길어 러시아 최장 시간 축구경기로 기록됐다.
Advertisement
러시아 축구 연맹 (RFU)에 따르면 러시아 국가 대표팀의 전 주장 알렉세이 스메르틴(Alexei Smertin)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세계 최장 축구경기 시간은 2019년 5월 독일에서 세워진 168시간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