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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은 CE(유럽통합규격), FCC(미국통신위원회전자파적합성) 등 수요가 많고 지원 확대가 필요한 분야(ESG·탄소중립 등)의 10개 해외 인증을 대상으로 하며, 상시 접수 및 간이 심사 등 지원 절차를 간소화해 추진한다. 반면, 일반트랙은 패스트트랙에 해당하지 않는 인증에 대해 심사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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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신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일반트랙은 오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패스트트랙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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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