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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은 지난 2022년 9월 출연 이후 2년 만에 다시 '같이 삽시다'를 찾았다. 그는 "오늘 기대하겠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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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소영은 김지선의 장기인 북한사투리를 소개했다. 김지선은 "예전에는 늘어지는 신파조 느낌이 대세였는데 요즘은 또 달라졌다"면서 즉석에서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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