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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돌싱남녀 8인은 자신들의 2차 정보를 공개, 서로의 호칭을 정리했다. 이중 여자 멤버 손세아에 관심을 보인 최홍규, 김규온이 묘한 신경전을 벌여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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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를 졸업, 동일 대학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공부한 뒤 변호사가 됐다고 밝힌 심규덕은 자신의 직업을 변호사라고 밝히며 "지난주까지 법무법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지금은 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있다. 인수합병과 관련해 기업들에 자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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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새봄은 자신을 97년생 간호사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종합병동 내시경센터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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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세아는 "91년생 33살이고, 척추측만 운동화 '슈로스' 운동 강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