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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나코를 여행 중인 다니엘 헤니와 아내는 처음으로 함께 15m 프리 다이빙을 즐겼다고. 다니엘 헤니와 아내는 배 위에 나란히 앉아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선한 미소가 똑 닮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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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오래전에 사귀던 친구와 헤어졌다. 누구랑 헤어질 때는 '다 끝났어. 다시는 연애 안 해. 끝났어'라고 생각하지 않냐. 맥주나 마시고 그러다가 어느 식당에 갔다. 그녀는 식당 직원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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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는 "그일 이후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같이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그렇게 순수하게 가까워지기 시작했다"며 "아내를 알기 10년 전까지만 해도 결혼할 수 있을지조차 몰랐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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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