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4회에서는 박준서(윤나무)의 죽음과 관련해 진실을 쫓는 장재경(지성), 오윤진(전미도), 허주송(정순원)이 각각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겪는 내용이 담겼다. 먼저 장재경은 박준서가 죽은 공사 현장 근처 방앗간에서 CCTV를 입수하려다 방앗간 주인의 습격을 목격했고, 오윤진은 허주송의 얘기를 듣고 최지연(정유민) 집에 갔다가 최지연과 박태진(권율)이 숙박업소로 이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허주송은 최지연으로부터 박준서 사건 관련 진행 상황을 공유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세 사람이 등장한 인물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박준서와의 연관성을 찾으려 애쓰는 와중에 순둥이 허주송이 장재경을 향해 불같이 버럭 해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조사 종료 후 허름한 집을 나선 담담한 장재경과 당황한 오윤진, 한탄을 터트린 허주송의 3인 3색 감정이 포착되면서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터. 과연 조사 중 나타난 새로운 인물은 어떤 행동을 펼칠지, 허주송이 장재경에게 갑자기 분노한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5회는 6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