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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먹는 집밥" 이수근, ♥박지연 도시락 선물에 '손하트' 애교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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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의 도시락에 사진 선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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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지연은 "대기실에서 먹는 집밥은 행복이라네요?♥"이라며 흐뭇해 했다.

이수근은 아내 박지연이 보내준 집밥을 방송 촬영 전 대기실에서 맛 보며 아내를 향해 손하트를 만들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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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참치오이김밥 만드려는데 오이 쓴맛이 안 없어져서 조미김에 말았더니

이것도 별미였어요. 밥에 기름 뺀 참치랑 마요네즈 넣고 소금,후추 간하니 밥만 먹어도 맛있구요"라며 레시피를 전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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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오늘 도시락도 하트뿅뿅"이라며 밖에서 일하는 남편 이수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박지연과 친분이 있는 김민경은 "역시 내조의 여왕~"이라며 요리솜씨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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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태서 군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식받은 신장도 망가져 현재까지 투석 치료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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