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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링 케이지 컴뱃(JRCC)은 지난 4월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아시아 최초의 케이지 주짓수 프로 대회인 JRCC는 색다른 룰과 빠르고 간결한 진행 방식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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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CC 주짓수 페스티벌 화성 오픈에는 많은 여타 주짓수 대회에서 보던 매트뿐만 아니라 JRCC 오피셜 케이지가 설치된다. 또한, JRCC의 지역 오픈 대회는 특별한 제도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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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에 따라 JRCC 프로 대회 진출권이 부여되며, 이로써 JRCC 프로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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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케이지 세미 프로 리그는 "JRCC 주짓수 페스티벌 화성 오픈" 대회 당일 장안대학교 체육관에 설치된 JRCC 케이지에서 진행되며, 체급별 우승자를 가린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주짓수 은메달리스트 김희승과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JRCC 선수가 원포인트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선수들에게 케이지 주짓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된다.
JRCC의 공식 메디컬 협력 병원인 CS한방병원을 비롯한 한방 의사들이 부상 방지와 셀프 진단 및 치료 세미나를 함께 열 예정이다.
JRCC 김희승 조직위원장은 "프로 대회와 생활체육 리그를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주짓수 컴뱃 스포츠의 중심지로 가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세미 프로 참가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JRCC 공식 인스타그램 등 오피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