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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문이 부서진 모습을 목격한 이웃주민들은 빈집털이가 의심되어 집주인에게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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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흔들어 깨우자 그는 깜짝 놀라며 어리둥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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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다른 범죄와의 연관성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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