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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매력을 갖춘 배우 엄태구(서지환 역)와 한선화(고은하 역)의 신선한 조합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특히 작품 속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배우들의 변신에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엄태구, 한선화가 직접 서로의 캐릭터 싱크로율을 공개해 흥미를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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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선화가 보기에 엄태구와 서지환 캐릭터의 싱크로율은 50%라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순수하고 선한 모습이 공존하는 부분은 극 중 지환 캐릭터와 닮아 있다. 또 서지환 캐릭터가 가진 깨발랄한 성격은 수줍음이 많은 실제 엄태구와 다른 점이 있어 엄태구의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닮은 듯 다른 엄태구 표 서지환 캐릭터가 궁금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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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싱크로율 100% 엄태구와 한선화의 색다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1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