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운전 실수를 해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에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가 양떼 목장으로 이동한 모습이 공개됐다.
좀비 클럽에 임한 다음날, 이은지는 "몸에 근육통이 있다"라며 힘들어했고 이영지도 "나도 (몸이) 으스러질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 이후 멤버들은 우천 드라이브에 나섰다. 이은지가 운전대를 잡았고 멤버들은 "언니 멋있다"라며 다소 긴장한 이은지를 응원했다. 이영지는 "지금 굉장히 불안하다"라며 속마음을 말했다가 "아 잘못 말했다. 굉장히 편안하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잠시 후 한 식당에 도착했다. 나영석 PD는 운전을 마치고 식당으로 들어간 이은지에게 "차에 시동을 끄고 내리는 버릇을 좀..."이라고 알려 웃음을 안겼다. 이은지는 "죄송하다. 제가 운전면허 차인 노란 차만 운전했다"라며 폭소했다.
다음 도착지는 양떼 목장이었고 이번에 이은지는 주차 라인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채 주차를 했다. 안유진은 "주차를 중간에 했다"라며 놀랐고 나 PD는 이은지에게 다가가 "시동 껐어?"라며 체크, 직접 다시 주차를 하며 밀착 체크에 나섰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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