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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클럽에 임한 다음날, 이은지는 "몸에 근육통이 있다"라며 힘들어했고 이영지도 "나도 (몸이) 으스러질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 이후 멤버들은 우천 드라이브에 나섰다. 이은지가 운전대를 잡았고 멤버들은 "언니 멋있다"라며 다소 긴장한 이은지를 응원했다. 이영지는 "지금 굉장히 불안하다"라며 속마음을 말했다가 "아 잘못 말했다. 굉장히 편안하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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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도착지는 양떼 목장이었고 이번에 이은지는 주차 라인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채 주차를 했다. 안유진은 "주차를 중간에 했다"라며 놀랐고 나 PD는 이은지에게 다가가 "시동 껐어?"라며 체크, 직접 다시 주차를 하며 밀착 체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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