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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농심켈로그는 시리얼은 설탕 덩어리라는 잘못된 소비자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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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에는 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영양에 대한 뉴트리션 클래스를 진행했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균형 영양 섭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어린이의 올바른 칼슘과 비타민D 섭취 방법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얼 선택법 등을 교육했으며, 균형 잡힌 영양의 시리얼을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서는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후루트링 목걸이 만들기, 시리얼 집 만들기 등의 촉감 놀이와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에 참가한 소비자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켈로그 시리얼 한 끼의 당 함량은 사과 0.5개 수준이고, 15가지 필수 영양소가 들어간 균형 영양식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어 아이에게도 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시리얼을 챙겨줄 수 있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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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 푸드는 지난 5월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건강한 먹거리와 식문화를 소개하는 '유아왓유잇 저탄소 브런치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유아왓유잇(You are What you Eat)' 캠페인은 지구환경을 지키고, 건강에도 좋은 식물성 대안식의 사회적 가치를 소비자들이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신세계푸드와 현대카드가 공동으로 기획해 펼치는 건강 푸드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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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샘표는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새미와 즐겁게 요리해'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한 쿠킹클래스 진행했다.
또한 오비맥주는 지난 5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저탄소 ECO 한 끼 맥주박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