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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한예슬은 요트 위에서 초호화 여행에 나선 모습. 형광빛 브라톱과 화이트 컬러의 치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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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먹고 또 먹고.. 안 되겠다 싶어 '잠시 내릴곳이 있을까요?'"라고 뱃멀미에 결국 못 이겼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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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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