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한 달에 달하는 시간 동안 신혼여행을 즐기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7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야호! 신나게 시작해서 배멀미가 스멀스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예슬은 요트 위에서 초호화 여행에 나선 모습. 형광빛 브라톱과 화이트 컬러의 치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 하얀색 캡 모자와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피한 채 남편과 다정한 포즈로 함께 있는 모습은 10살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든다.
한예슬은 "먹고 또 먹고.. 안 되겠다 싶어 '잠시 내릴곳이 있을까요?'"라고 뱃멀미에 결국 못 이겼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Advertisement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 남자친구였던 류성재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