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한 달에 달하는 시간 동안 신혼여행을 즐기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7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야호! 신나게 시작해서 배멀미가 스멀스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예슬은 요트 위에서 초호화 여행에 나선 모습. 형광빛 브라톱과 화이트 컬러의 치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이어 하얀색 캡 모자와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피한 채 남편과 다정한 포즈로 함께 있는 모습은 10살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든다.
한예슬은 "먹고 또 먹고.. 안 되겠다 싶어 '잠시 내릴곳이 있을까요?'"라고 뱃멀미에 결국 못 이겼음을 알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 남자친구였던 류성재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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