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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 책을 가져가는 게 아니었어요... 그리고 우리 아들이 저렇게 말해주는데 그래 누구도 나를 대신 살아주지 않아! 하고 질렀습니다 ㅎㅎㅎ 며칠만 누릴게요"라고 덧붙였다. 박지연이 공유한 책 글귀에는 "이끌리는 무언가 떠오르고 품어졌다면 조금이라도 실천하고 나아가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박지연은 이 글을 읽고 용기를 얻어 전체 탈색에 도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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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은 탈색모를 완벽 소화, 더욱 어려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황혜영은 "너무 잘 어울림"이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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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건강 문제로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았으며 이후 꾸준히 신장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증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