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신혼여행에서 드디어 돌아왔다.
한예슬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번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차근차근 열심히 올릴께요"라며 "저는 이미 한국에 도착해있답니다"라고 귀국 사실을 알렸다.
한예슬은 지난 달 14일 "ON MY WAY TO HONEYMOON"이라며 인천국제공항에서 남편과 함께 한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항간에는 아직도 신혼여행을 즐기는 중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한예슬은 이미 귀국해 신혼여행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었던 것.
한편 함께한 사진에서 한예슬은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이탈리아 베니스 바다 위 호화 요트에서 누워 낭만을 즐기고 있다. 누워있으면서도 늘씬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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