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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번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차근차근 열심히 올릴께요"라며 "저는 이미 한국에 도착해있답니다"라고 귀국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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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께한 사진에서 한예슬은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이탈리아 베니스 바다 위 호화 요트에서 누워 낭만을 즐기고 있다. 누워있으면서도 늘씬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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