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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이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찾아 김연경을 응원한 모습. 특히 3살 딸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힙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핫팬츠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여전한 상큼미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을 잠시 잊게 할 정도. 훌쩍 큰 딸의 근황도 반가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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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출산 후 2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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