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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최근 한 대학교 졸업식에 구운 오리가 부케로 등장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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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은 구운 오리 냄새를 맡는 등 꽃다발보다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 엄지손가락을 들어 만족하다는 뜻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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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운 오리가 졸업식 선물로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학교 졸업식에서 구운 오리를 들고 있는 여러 영상들이 더우인에 게시돼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잊지 못할 졸업식 선물", "졸업식에서 창피를 당하게 하는 방법", "뜯어 먹으면서 연설 들으면 졸업식이 지루하지 않을 듯"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