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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A매치 친선전을 앞두고 한 RTP와 인터뷰에서 "라파는 훌륭한 선수"라고 운을 뗀 뒤, "하지만 갈라타사라이 입단이 임박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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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이에 앞서 로멜루 루카쿠(AS로마) 영입설에 대해서도 "(전 소속팀인)로마에서 선수를 데려오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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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적전문가 루디 갈레티는 영국 팀토크를 통해 무리뉴 감독이 공격진 강화를 위해 손흥민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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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에는 기브미스포츠가 토트넘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손흥민이 이번여름 떠날 가능성이 '제로'이며, 은퇴할 때까지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