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스데이 출신 혜리와 에스파 카리나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혜리는 지난 8일 카리나와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와 카리나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걸그룹 선후배의 훈훈한 우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소두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카리나는 지난 7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혜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혜리는 카리나의 실물에 대해 "카리나 처음 봤을 때, '눈이 이렇게 큰 사람이 어떻게 있지' 싶었다. 얼굴이 눈의 반이다. 마주 보고 앉아서 '세상에나, 예쁘기도 해라' 그랬다"고 칭찬했다.
이에 카리나는 혜리의 첫인상에 대해 "주변에서 언니가 얼굴 진짜 작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작더라. 그냥 연예인 보는 것 같았다"며 그의 소두에 감탄했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영화 '빅토리', '열대야' 등을 준비 중이다. 최근 몸무게가 54kg라고 털털하게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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