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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혜리와 카리나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걸그룹 선후배의 훈훈한 우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소두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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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카리나의 실물에 대해 "카리나 처음 봤을 때, '눈이 이렇게 큰 사람이 어떻게 있지' 싶었다. 얼굴이 눈의 반이다. 마주 보고 앉아서 '세상에나, 예쁘기도 해라' 그랬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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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영화 '빅토리', '열대야' 등을 준비 중이다. 최근 몸무게가 54kg라고 털털하게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