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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동하이 지구 호아투옹 마을을 달리는 차량 트렁크에 여성 4명이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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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처벌이 너무 약하다", "사고라도 나면 대참사", "사람보다 차가 더 소중한가?", "천천히 가는 것도 아니고 질주를 하다니…"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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