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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한혜진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기성용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한 훈훈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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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성용은 "11년째 같은 표정 같은 포즈. 우리는 진득한 게 좋다 그치?"라며 사진에 만족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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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성용은 8세 연상의 배우 한혜진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