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녀는 출산 후 친정에서 1개월간 산후조리를 할 예정이었는데 남편이 끼니를 잘 챙길지 걱정이 되어 음식을 만들었다고 온라인 사이트에 게시했다.
Advertisement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 비판과 칭찬의 글들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반면 "헌신적인 아내", "아내의 사랑이 느껴진다" 등의 댓글도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