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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포상 휴가에서 솔선재 커플의 달달한 투샷은 만나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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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는 대중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으며 2024년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로 떠올랐다. 사랑에 힘입어 드라마 제작진은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나게 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조율 중에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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