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tvN '선재 업고 튀어' 포상휴가가 확정된 가운데 스타덤에 오른 배우 변우석이 스케줄 상 불참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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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 배우가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 참석이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로써 포상 휴가에서 솔선재 커플의 달달한 투샷은 만나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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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과 함께 대체불가 케미를 자랑했던 배우 김혜윤은 포상휴가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스케줄 조정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선재 업고 튀어'는 대중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으며 2024년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로 떠올랐다. 사랑에 힘입어 드라마 제작진은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나게 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조율 중에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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