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임우일이 남다른 노안을 자랑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임우일, 배우 이병준, 한 채영이 등장했다.
어릴 때부터 노안 DNA가 타고 났다는 임우일은 "제 나이가 81년생(만 42세)이다. 어렸을 때 얼굴이 30대 중반까지 왔다. 나이가 얼굴을 쫓아가서 30대 중반에 만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2학년 때 배우 최지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노안을 셀프 인증을 했다.
이상민은 "정말 고2 때 얼굴이냐. 거짓말하지 마라"라고, 탁재훈은 "유도 관장님 같다"라며 임우일의 노안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김준호는 "최지우 작은 아버님 같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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