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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노안 DNA가 타고 났다는 임우일은 "제 나이가 81년생(만 42세)이다. 어렸을 때 얼굴이 30대 중반까지 왔다. 나이가 얼굴을 쫓아가서 30대 중반에 만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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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정말 고2 때 얼굴이냐. 거짓말하지 마라"라고, 탁재훈은 "유도 관장님 같다"라며 임우일의 노안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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