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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검은색 밴두 코르셋이 덧대어진 흰색 셔츠를 위로 걷어 올리는 동안 할리 베리는 가슴 고통을 호소하며 비명을 질렀다. 상의가 너무 타이트해 몸에 꽉 끼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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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리는 지친 나머지 "디자이너 옷이 맞냐?"며 손으로 가슴 가리기를 포기한 상태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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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나이에 비해 여전히 탄력있는 몸매", "인간적인 스타", "협찬받은 거라 자르지 못했나 보다"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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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할리 베리는 영화 '엑스맨', '007 어나더데이', '더 콜', '존 윅3', '문폴' 등에서 개성있는 연기를 펼쳤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