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영이 여행 중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최수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수영은 편안한 맨투맨 차림과 수수한 민낯으로 여행을 떠난 와중 광활한 대자연을 풍경 삼아 사진을 남겼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소탈한 차림에도 늘씬한 기럭지는 숨길 수 없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기럭지 무슨 일" "사진으로 힐링되고 행복해 보여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수영과 친분이 있는 배우 신세경도 "행복해 보이네"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수영은 최근 연극 '와이프'로 대중들을 만났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