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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와 멤버들은 자이푸르 내 시장에 들러 전통 의상을 구경했다. 한 신발 가게에 멈춰선 박명수는 직원 안내에 따라 사이즈를 구경하고 신발을 신어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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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인 럭키는 즉시 직원에게 항의했다. 그는 직원에게 인도어로 "최소한 욕은 하지 마시죠. 그 정도 예의는 지키세요"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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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어진 개별 인터뷰에서 럭키는 "인도의 전부라고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