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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미는 "최근 변호사를 사칭해 선임료를 편취하는 행위까지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며 "피해자 분을 도와 고소 진행 중에 있다. 유사 사례를 경험하신 분들은 연락 주시길 바란다"고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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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진경, 유재석 등 유명인을 사칭한 투자를 유도하는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피해 금액이 무려 1조 원에 달할 정도로 심각해지자 송은이, 김미경, 황현희 등은 유명인 사칭 오란인 피싱 범죄 해결을 위한 모임인 '유사모'를 결성해 지난 4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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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주미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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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리딩방에서 변호사신분증 사진도용, 주민등록증 위조 등의 방식으로 사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변호사, 경찰, 의사 등의 직업인 사칭) 피해금액은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 의하면 최근 변호사를 사칭해 선임료를 편취하는 행위까지 일어나고 있다ㅏㅂ니다.
급한 처방으로는 1. 공신된 소속 법무법인을 통한 연락 2.선임료는 법무법인 계좌를 통하여서만 지급 3. 오픈채팅방을 통한 금전거래지양 4. 피해확인 즉시 형사고소의 방안을 안내 드립니다.
피해자 분들을 도와 고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유사 사례를 경험하신 분들은 프로필에 기재된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