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100일이 갓 지난 아들과 첫 여행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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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손연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기랑 첫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편안한 민소매 차림과 수수한 민낯으로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숙소 수영장을 찾은 손연재는 직각 어깨가 훤히 드러난 튜브톱 차림의 스윔웨어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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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아기랑 아기가 같이 있네" "너무 예쁘다" "여행 즐기고 오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에 골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의 100일을 자축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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