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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연재는 편안한 민소매 차림과 수수한 민낯으로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숙소 수영장을 찾은 손연재는 직각 어깨가 훤히 드러난 튜브톱 차림의 스윔웨어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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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에 골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의 100일을 자축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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