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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는 마술로 로또 번호까지 맞힌 적이 있다고. 최현우는 "인터넷 방송으로 마술 생중계를 했는데 그때 동시에 6~7만 명이 들어와 있었다. 8시 이후에 미리 산 로또 종이를 공개했는데 1등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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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는 "사실 이건 그냥 마술인데 그렇게 문제될 일은 아니지 않냐. 생각보다 회사에 전화가 많이 와서 업무가 마비 됐다. 그래서 제가 로또 홈페이지에 사과 영상도 올렸다"며 "번호 맞히는 건 좋은데 사지는 말라더라. 제가 두 번째 이벤트 때는 숫자만 맞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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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는 심지어 사이비 종교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진다고. 최현우는 "50~60살 되는 남자가 마술을 배워도 괜찮냐고 연락이 왔다. '제가 레슨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유튜브 봐도 충분히 배울 수 있다'고 했는데 사실 배울 사람이 자기가 아니고 비밀스럽게 만나고 싶다더라. 뵀는데 사이비 종교였다"며 "과학과 마술이 분리된 지 얼마 안 됐다. 처음엔 마법으로 시작됐는데 마법이 고대 신관에서 시작된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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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