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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솔로 1집 이후 약 2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솔로 전작 '팝!'이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부담도 클 것으로 보인다. 당시 '팝!'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7위에 올라 2022년 7월 기준 K팝 솔로 아티스트 사상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는 등 신도름급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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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컴백에 2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이 걸린 것에는 "솔로 가수로만 활동하는 가수가 아니라, 한 버 앨범이 나올 때 임팩트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저번 앨범은 대중분이 생각하시는 트와이스 나연 다운 앨범이고, 제 이미지와 잘 어울렸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멋있고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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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은 "저의 이 모습도 제 일부라고 생각한다. 가장 멋있고 파워풀하고 과감할 수 있는 모습을 멋있게 담아보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에 신경쓴 부분을 짚었다. 이어 "저번 앨범은 사랑스럽고 밝은 나였다면, 이번에는 멋있고 강인한 나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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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