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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원은 자신의 캐리어를 공개하며 "여행갈 때 계획을 세우지 않는 편이다. 무계획으로 가려고 하다가 '이거 알아봐야 되네?'라고 하면 정말 최소한의 정보를 들고 가는 편"이라며 자신의 여행 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어 "근데 짐을 쌀 때는 많이 싸서 다니는 것 같다"며 캐리어 속 물건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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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원의 미니 취향 인터뷰를 진행, '평생 밥만 먹기 VS 평생 빵만 먹기' 중 '평생 밥'을 선택했다. 김지원은 "진짜 빵도 좋아하고 밀가루도 좋아하는데 그래도 해외에 오래 나가 있으면 밥 생각이 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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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부부가 멀어져 있다가 다시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하는 장면이다"며 "현우가 계단에서 천천히 올라오고 그 모습이 잡히고, 그걸 지켜보는 해인이 얼굴이 잡히고 그러면서 둘이 점점 가까워진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때 처음으로 관계에 변화가 있는 거라서 그때 가장 큰 설렘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라고 독일 상수시 궁전 장면을 꼽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