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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술에 취한 20대 남성 승객의 난동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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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행기는 안전상의 이유로 새넌 공항으로 우회해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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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끌려가면서도 소리를 지르며 반항을 했지만 소용없었다.
항공사 측은 "경찰이 폭행치상법에 따라 이 남성을 체포했으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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